I have the butterflies in my stomach. I know it's close to finals. Actually, I only have two days to study for three exams. I should be studying but, here I am. lol....
I felt sick, not physically sick but, emotional wise. It might be due to stress, or I want to say sleep deprivation, but I know sleep more than I suppose to. Anyway, I really need to get this over with. I know I am ready for new things and new people. I can't let those feeling dragging me around and disturb me from study and affect my life in any other ways.
When I was struggling long time ago and couldn't really get over with it, some one said,
"Does it worth?",
when I first heard that, I felt it was very cold heart comment. But when I think back now, it wasn't really worth it. I can't just through myself and lose myself again for things I can't rely on nor not worth of my time, emotion and my effort. It's not worth it. There are people around me who genuinely care, give love and wish me the best.
Oh, just saying that makes me feel better.
I know there's lot of good people out there and some are opposite.
My life is too short for even being happy with people I love. Sometime I couldn't even find the time to care for people I love and sometime I even have hard time being nice and give back to people I love. I think it's just a waste of my time even thinking about that. I know sometime I can't help it, but I know I will be okay and got over with it.
Btw, I think I am going to use Madeline/Madeleine as my English name. I know, I know. It took me ten years to find me a name.
Monday, May 7, 2012
Sunday, May 6, 2012
05.06.2012
Whom ever visiting this blog by accident or whatever the reason, this is my diary, my personal space. Even though I publish this posts, I don't really intend these posts to be read by other people. I know it sounds funny, but I just needed some place where I can speak my voice out. Whenever, where ever I can. It's very convenient for me to use this blog as a diary, since I can use it anywhere, as long as I have an internet access. I know that there's lots of websites where you can upload your post and no one can see it. I don't know, maybe I want people to hear my voice, yet I'm just don't want the attention from other people and yet scare to say it out laud. I am aware that since these postings are online, some people might get here accidentally or just visiting out of curiosity. In that sense, I have no control over that and this makes it interesting for me. I want this blog to be like a landscape. The landscape does not move. You are the one whose watching the landscape. The landscape does not come to you. Only you come forward and change your view to see the different view of landscape.These postings might let you know more about me or change your perspective on me.
The landscape is still there. The view is still there. Only you moves away and change.
The landscape is still there. The view is still there. Only you moves away and change.
05.06.2012
나는 아주 느리다.
오늘 하루종일 공부하면서도, 언제나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느리다. 조금 서두없이 얘기하자면, 이런 느림보 옆에 있어 주는 사람들이 고맙다.
누군가가, 그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행복한 일이 될수 있다.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다가고, 고개를 들면 미소 지어주고, 한숨소리를 들어주고. 서로 푸념 또는 힘내라고 서로 얘기해주고, 시덥지 않은 소리로 숨넘어 가게 웃고. 스트레스 받고 힘든 상황에서도 그런 사소한 것들이 너무 행복하다.
그동안 너무 안좋은 생각들만 했다. 나는 왜 이렇게 느린 것일까, 왜 이렇게 바보같을까.
다른 사람들은 다 잘하는데 왜 나만 이런것일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져 갔다.
하지만 노력을 안하고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열심히 한다는 것을, 여러번 말하지만 정말 머리로 아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느낀다. 항상 생각하는 것, 느끼 것와 진실은 다르다는 걸 또 한번 깨달았다.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만큼 시간, 노력 그리고 열정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아무리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다른 사람보다 더 커다란 능력이나 재능의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축복이다. 다른 사람보다 적은 시간과 힘을 들이고도 많은 것을 해내는 사람들. 정말 똑똑하고 머리 좋은데도 나보다 더 많이 노력하는 것 사람들 주위에 둘러쌓여 있다보니, 내가 한 노력이 얼마나 최소한이였는지 알게 됐다. 최소한의 노력을 하면서 불평불만을 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노력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노력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모습이 더 부끄러운 거다.
오늘 하루종일 공부하면서도, 언제나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느리다. 조금 서두없이 얘기하자면, 이런 느림보 옆에 있어 주는 사람들이 고맙다.
누군가가, 그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행복한 일이 될수 있다.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만히 있다가고, 고개를 들면 미소 지어주고, 한숨소리를 들어주고. 서로 푸념 또는 힘내라고 서로 얘기해주고, 시덥지 않은 소리로 숨넘어 가게 웃고. 스트레스 받고 힘든 상황에서도 그런 사소한 것들이 너무 행복하다.
그동안 너무 안좋은 생각들만 했다. 나는 왜 이렇게 느린 것일까, 왜 이렇게 바보같을까.
다른 사람들은 다 잘하는데 왜 나만 이런것일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져 갔다.
하지만 노력을 안하고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열심히 한다는 것을, 여러번 말하지만 정말 머리로 아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느낀다. 항상 생각하는 것, 느끼 것와 진실은 다르다는 걸 또 한번 깨달았다.
무언가를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만큼 시간, 노력 그리고 열정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아무리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다른 사람보다 더 커다란 능력이나 재능의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축복이다. 다른 사람보다 적은 시간과 힘을 들이고도 많은 것을 해내는 사람들. 정말 똑똑하고 머리 좋은데도 나보다 더 많이 노력하는 것 사람들 주위에 둘러쌓여 있다보니, 내가 한 노력이 얼마나 최소한이였는지 알게 됐다. 최소한의 노력을 하면서 불평불만을 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노력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노력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모습이 더 부끄러운 거다.
Saturday, May 5, 2012
05.05.2012
살아 있다는게 당연한 것인데도 일상에 치이다 보면 그런 당연한것을 모르고 지내게 된다. 오랜만에 내가 살아있다고 느꼈다. 여러가지 걱정, 생각들을 다 비워두고 또다시 좋아하는 것에 집중 할때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 두근거림이 나를 살아있다고 느끼게 한다. 물론 기대치,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느낄 때, 바로 좋아하는 것이 해야만 하는 일이 될때, 거기서 오는 무기력함과 자괴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리고 좋아한다는 것, 내가 원한다는 것을 한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부러워 할수도 있다는 걸 전에는 머리로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서야 마음으로 느끼게 됐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것이, 그리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는게 정말 축복이라로 다시 한번 생각 한다.
결과가 어떻든 돌아가는 길이 누군가는 시간낭비라 할지라도, 지금은 시도 해볼것이다. 지금 해야 나중에 "만약에 그때 시작했더라면" 이라고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하더라도 시도해 보고, 노력해보고 하는 후회와 아무것도 하지않은 채로 하는 후회는 분명 다르다고 생각한다.
지금 앞에 놓인 현실이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아도, 이미 시작한 일 끝까지 도전해볼 것이다. 지금 당장1년, 2년은 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비하면 그리 길지 않은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보통 대부분의 한국 가정처럼 아빠와 그리 많은 대화를 하진 않는다. 딸이라 엄마와 더욱 많은 대화를 하지만 아빠는 내가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 문제혜결의 열쇠가 되는 말씀들을 가지고 '짠'하고 나타나신다. (이런 말은 아빠께 비밀이다:])
그런 아빠가 말씀하셨다. 앞으로는 과학이 발전해서 사람이 건강하게 더 오래살 것이라고, 아빠 세대가 90-100세까지 사는 세대라면, 앞으로 우리는 더 오래 살것이라고. 수명이 길어질 수록 일하는 시간도 길어질 것이라고. 그리고 사람이 살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면 살게 된다고. 평균수면이 8시간이면, 그럼 잠을 자는 시간을 빼고 나머지 깨어서 활동하는 16시간중 반은 일을 하면서 보낸다고. 즉, 살면서 내가 쓸수 있는 시간의 반은 일을 하면서 보내게 되는데, 하는 일이 좋아하면 일이면 더 좋지 않겠냐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해 오랜시간동안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정을 하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오히려 결정을 하고나서, 초반에 결과가 좋지 않았을때, 이렇게 계속가도 돼나 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 그렇게 결정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아한다는 것, 내가 원한다는 것을 한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부러워 할수도 있다는 걸 전에는 머리로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서야 마음으로 느끼게 됐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것이, 그리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는게 정말 축복이라로 다시 한번 생각 한다.
결과가 어떻든 돌아가는 길이 누군가는 시간낭비라 할지라도, 지금은 시도 해볼것이다. 지금 해야 나중에 "만약에 그때 시작했더라면" 이라고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하더라도 시도해 보고, 노력해보고 하는 후회와 아무것도 하지않은 채로 하는 후회는 분명 다르다고 생각한다.
지금 앞에 놓인 현실이 그다지 낙관적이지 않아도, 이미 시작한 일 끝까지 도전해볼 것이다. 지금 당장1년, 2년은 길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비하면 그리 길지 않은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보통 대부분의 한국 가정처럼 아빠와 그리 많은 대화를 하진 않는다. 딸이라 엄마와 더욱 많은 대화를 하지만 아빠는 내가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때, 문제혜결의 열쇠가 되는 말씀들을 가지고 '짠'하고 나타나신다. (이런 말은 아빠께 비밀이다:])
그런 아빠가 말씀하셨다. 앞으로는 과학이 발전해서 사람이 건강하게 더 오래살 것이라고, 아빠 세대가 90-100세까지 사는 세대라면, 앞으로 우리는 더 오래 살것이라고. 수명이 길어질 수록 일하는 시간도 길어질 것이라고. 그리고 사람이 살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일을 하면 살게 된다고. 평균수면이 8시간이면, 그럼 잠을 자는 시간을 빼고 나머지 깨어서 활동하는 16시간중 반은 일을 하면서 보낸다고. 즉, 살면서 내가 쓸수 있는 시간의 반은 일을 하면서 보내게 되는데, 하는 일이 좋아하면 일이면 더 좋지 않겠냐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해 오랜시간동안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정을 하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다.
오히려 결정을 하고나서, 초반에 결과가 좋지 않았을때, 이렇게 계속가도 돼나 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때 그렇게 결정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Thursday, March 29, 2012
03.29.2012
오늘 하루종일 그런 느낌이 들었다.
울지도 않았는데,
아주 펑펑 눈물을 쏟아낸 다음에
눈이 붇고,
훌쩍이다가,
팽~하고 코한번 풀고나니
아주 시원하게 뻥뚫린 느낌
그럼 느낌이 들었다.
답답한 마음은 아직이지만.
울지도 않았는데,
아주 펑펑 눈물을 쏟아낸 다음에
눈이 붇고,
훌쩍이다가,
팽~하고 코한번 풀고나니
아주 시원하게 뻥뚫린 느낌
그럼 느낌이 들었다.
답답한 마음은 아직이지만.
Monday, March 12, 2012
03.13.2012
2:30am.. 정말 감성적으로 변하는 시간.
머리에 생각했던 많은 말들이
정작 써내려 나가려니
하얗게 변해버렸다.
몇시간후면 한동안 못볼 동생이 아쉽다.
아직도 내눈엔 애기같은데..
어쩌면 나보다 더 어른스러울 때도 있고,
한것 어른인양 간섭받기 싫어하는건
그때에 나랑 같은것 같다.
잘해줘야지
아. 어제 안 사실이 있다.
마음과 몸은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
마인드 컨트롤해서 마음은 안정을 찾았는데
위가 대신 아팠다.
머리에 생각했던 많은 말들이
정작 써내려 나가려니
하얗게 변해버렸다.
몇시간후면 한동안 못볼 동생이 아쉽다.
아직도 내눈엔 애기같은데..
어쩌면 나보다 더 어른스러울 때도 있고,
한것 어른인양 간섭받기 싫어하는건
그때에 나랑 같은것 같다.
잘해줘야지
아. 어제 안 사실이 있다.
마음과 몸은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
마인드 컨트롤해서 마음은 안정을 찾았는데
위가 대신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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